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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노인복지중앙회 등 4개 단체 "정부와 국회,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정상화 요구"

한국노인복지중앙회(회장 권태엽)은 지난 9월 23일(금) 제5차 장기요양위원회를 앞두고 4개 공급자단체(한국노인복지중앙회,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,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,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)가 회의 시작 전 서울 마포 가든호텔 앞에서 장기요양보험제도를 바로잡기 위해 장기요양위원회 해체 및 제도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. 4개 단체와 전국에서 모인 수많은 원장님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외치고 삭발식을 거행하는 등 우리의 결의를 강력히 촉구했다. 권태엽 회장은 "가입자단체는 장기요양위원회 산하 실무위원회 […]

한국노인복지중앙회(회장 권태엽)은 지난 9월 23일(금) 제5차 장기요양위원회를 앞두고 4개 공급자단체(한국노인복지중앙회,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,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,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)가 회의 시작 전 서울 마포 가든호텔 앞에서 장기요양보험제도를 바로잡기 위해 장기요양위원회 해체 및 제도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.

4개 단체와 전국에서 모인 수많은 원장님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외치고 삭발식을 거행하는 등 우리의 결의를 강력히 촉구했다.

권태엽 회장은 "가입자단체는 장기요양위원회 산하 실무위원회 위원을 수년간 독점하며 그들의 세력을 확장하고 있고, 정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무시한 채 매년 장기요양급여수가를 서둘러 결정지으며 공급자들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."고 밝혔다.

또한, 이제라도 제 역할을 하지 않고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파행시키고 있는 장기요양위원회를 해체하고 제도 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논의구조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. [월간요양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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